2008년 12월 02일
[영화 짤막 감상평] 프레스티지 (The Prestige)
DVD로 빌려다 놓은 프레스티지를 봤습니다.
고3 수능 치고 한창 할 일 없을 때(아.. 벌써 몇 년 전이냐 ㅡㅜ) 인상적으로 본 '메멘토(The Memento)'를 만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..
결론만 말하자면 살~짝 실망이긴 하네요. 재밌긴 하지만 메멘토만큼의 임팩트는 없달까.. (그 때 너무 어려서 그랬나? ㅡ.,ㅡ 다시 보긴 귀찮은데..) 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, '50%만 재미있었다'라고 하는 게 맞겠네요. ㅋㅋ
왜냐구염? 일단 스포 방지를 위해 접습니다.
# by | 2008/12/02 01:17 | Hobby | 트랙백 | 덧글(3)
